재단소개


소개

정직하게 돈을 벌어
겨레를 위해
올바르게 쓴다

양영재단은 1939년 6월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명예회장이
‘정직하게 돈을 벌어 겨레를 위해 올바르게 쓴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장학재단입니다.

설립 당시 ‘양영회’로 명명됐던 재단은 2003년 ‘양영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존의 장학사업과 연구 지원 외에도 학술,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으로 공익사업을 확대했습니다.

오늘날 양영재단은 경제적으로는 어렵지만 큰 뜻을 가진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대학교수를 비롯한 각계의 전문가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며,
교육기관 및 학술 단체를 지원해 수당의 인재 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재단주요사업

장학사업

양영재단은 우리 겨레의 장래를 밝히는 아름다운 꿈의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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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지원사업

학문과 기술의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가발전에 기여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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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회 이야기

1939년 5월 12일, ‘재단법인 양영회’의 설립 인가원이 경성부(지금의 서울시) 학무과에 제출되었다. 양영회 설립 인가원에는 조선의 교육·문화·산업의 흥륭 발달을 도모하기 위하여 1.자연과학 연구의 장려, 2.공업 기술자의 양성, 3. 전호 이외의 육성사업을 목적’으로 한다는 수당의 뜻이 담겨 있었다.

육영사업의 주체를 재단법인으로 설립하려 한 데에는 개인적으로 뜻을 펼칠 때와 달리 까다로운 규제와 절차를 따라야 하지만 공적 기능을 더해 장학사업이 보다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되기를 바랐기 때문이었다.